萬福來
만복래
1983년, 봉계 불고기단지의 시작.
한우 암소를 굵은 소금으로 간해 숯불에 굽습니다.
- 자리
- 울산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
- 예약·문의
- 052-262-7255
- 택배
- 전화 주문
내력
봉계에는 일제시대부터 우시장이 있었습니다. 우시장이 사라진 뒤, 두동 활천리에서 수석이 많이 나와 수석 채집가들의 발길이 잦았지만 제대로 식사할 곳이 없었습니다.
1983년, '김하두' 할아버지가 옛 봉계시장 근처에 숯불을 피우고 소고기에 왕소금을 뿌려 밥을 내는 식당을 차렸습니다. 그 맛이 널리 퍼진 것이 봉계 불고기단지의 시작입니다.
도로가 새로 나며 경주로 가는 길목이 되었고, 지금은 경주·부산·경남에서 찾아오시는 산지 한우 숯불구이 단지가 되었습니다. 만복래는 그 첫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.
만복래가 나온 옛 방송 영상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상차림
식육점
만복래 풍경








쌈채소는 밭에서 직접 길러 냅니다. 더 많은 사진은 네이버 블로그에서.
옛 방송 속 만복래






